사운드가디언은 AI로 소리를 감지해 어르신의 낙상, 응급 상황을 24시간 감시합니다.
사생활을 보호하면서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의 안전을 24시간 지키는 AI 기반 소리 감지 서비스입니다
CCTV처럼 카메라로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소리만으로 위험 상황을 감지합니다. 방 안의 모습이 노출되지 않아 어르신의 프라이버시가 철저히 보호됩니다.
별도의 인터넷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내장된 LTE 통신모듈로 인터넷이 안 되는 시골이나 오지에서도 24시간 작동합니다.
보호자가 멀리 있어도 걱정 없습니다. 요양보호사가 방문 중일 때도 위급 상황이 감지되면 보호사에게 즉시 알림이 전달됩니다.
간단한 3단계로 어르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사운드가디언 장치를
어르신 집에 설치합니다.
콘센트에 꽂으면 작동 시작!
보호자와 요양보호사의
연락처를 등록합니다.
위급 시 알림 받을 사람 설정
24시간 AI가 위험 소리를
감지합니다.
위급 상황 시 즉시 알림 발송!
혼자 사는 어르신의 안전, 밤낮으로 걱정되지 않으신가요?
화장실에서 넘어지거나 갑자기 쓰러지면 아무도 모르고 시간이 지나갈까 봐 걱정되세요
멀리 떨어져 살면 위급 상황에 바로 달려갈 수 없어 늘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CCTV 설치는 사생활 침해라고 거부하시는 어르신을 설득하기 어렵지 않으신가요
부모님 댁이라서 인터넷이 없어서 고민이라구요
다양한 상황에서 사운드가디언이 어르신의 안전을 지켜드립니다
상황: 직장 때문에 멀리 떨어져 살면서, 혼자 계신 부모님이 위급 상황에 처하면 바로 달려갈 수 없어 늘 걱정이에요.
해결: 사운드가디언이 24시간 감시하다가 위급 상황을 감지하면 즉시 알려줘서 안심할 수 있어요.
상황: 돌봄 대상 어르신이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방문요양보호사가 현장에 없으면 즉시 대응하기 어려워요.
해결: 위급 상황 감지 시 요양보호사에게도 즉시 알림이 전송되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상황: 인터넷이 안 되는 시골이나 오지라 안전 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 늘 불안해하세요.
해결: LTE 통신으로 인터넷 없이도 작동하므로 어디서든 설치 가능해요.
검증된 기술로 어르신의 안전과 사생활을 모두 보호합니다
OpenAI Whisper 기반의 최신 STT(Speech-to-Text) 기술을 사용하여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위험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합니다.
낙상 소리, 비명, 충격음과 같은 비명 신호와 "살려주세요", "사람살려", "불이야" 같은 위급 키워드를 감지합니다.
CCTV처럼 영상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소리만으로 위험 상황을 감지하므로 방 안의 모습이 전혀 노출되지 않습니다.
분석에 사용된 음성 녹음은 24-48시간 후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 사생활 완전 보호 — 카메라 설치 거부하시는 어르신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어르신의 안전, 사운드가디언과 함께 지켜드리겠습니다.
전문 상담원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 전화: 010-3066-3407(평일 9:00 - 18:00)
✉️ 이메일: ciao@soundguardian.co.kr (24시간 접수)